별의 먼지랭 리아브 한 번도 본 적 없는 얼굴로한 번도 들은 적 없는 이름으로당신이 온다 해도나는 당신을 안다.몇 세기가 우리를 갈라놓는다 해도나는 당신을 느낄 수 있다.지상의 모래와 별의 먼지 사이 어딘가매번의 충돌과 생성을 통해당신과 나의 파동이 울려퍼지고 있기에. 이 세상을 떠날 때 우리는소유했던 것들과 기억들을 두고 간다. 사랑만이 우리가 가져갈 수 있는 유일한 것그것만이 한 생에서 다음 생으로우리가 가지고 가는 모든 것. 어느덧 벌써, 오늘이 6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이제 올해도 다음 달 7월을 시작으로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여섯 장의 달력이 남아 있네요. 여러분 모두 행복한 6월의 마무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크게 웃으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