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짧다.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들과자신에게 자양분이 되어주는 관계를 찾아야 한다.사랑, 웃음, 연민, 공감, 부축해 주는 팔과 같이우리를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것들 안에서 살아야 한다.인생이 힘들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만일 나에게 단 한 번의 아침이 남아 있다면이 책 은 뉴욕 타임스 기자인 존 릴런드가 서로 다른 삶의 경험과 배경을 가진, 뉴욕에 살고 있는 초고령자 여섯 명을 1년간 지켜보며 취재한 과정과 그들이 들려준 이야기에서 비롯되었다. 저자가 만난 여섯 명의 노인들이 아침에 눈을 떠서 다시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 뉴욕 타임스에 '여든다섯, 그 너머'라는 6부작 기사로 연재되었고,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로 회자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