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와 나침반/이 맛

대전 성심당 DCC점 2층 카페 1956 브런치, 클래식모닝과 가지버섯샐러드

난짬뽕 2025. 2. 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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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카페 1956

대전에서 하룻밤을 묵게 되면, 그다음 날 아침이 기대되는 것은 바로 성심당 브런치 때문이기도 하다. 우리가 묵었던 롯데시티호텔의 조식도 맛있다고 들었지만, 길 건너 성심당 DCC점에서 브런치를 즐길 생각에 호텔에서의 조식 신청은 하지 않았다. 

 

성심당 DCC점
  • 주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 대전컨벤션센터 
  • 영업시간: 1층 빵 매장 08:00~22:00 / 2층 카페 08:00~20:00
  • 문의: 1588 8069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은 성심당 DCC점 2층 카페이다. 지난여름에 이곳에 왔을 때는 브런치 운영시간이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였는데, 브런치를 즐기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저녁 7시까지로 확대되어 있었다.

 

성심당 DCC점 카페 1956
  • 카페 영업시간: 08:00~20:00
  • 브런치 이용시간: 08:00~19:00
  • 주문 마감시간: 브런치 19:00, 음료 19:30
  • 브런치 메뉴: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클래식 모닝, 명란토스트, 가지버섯/ 아보카도/ 새우/ 치킨/ 불고기 샐러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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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호텔에서 느릿느릿하게 나와 12시경에 성심당 브런치 카페에 가게 되었는데, 시간이 늦어서인지 아보카도 샐러드와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치즈버거, 양송이수프는 이미 sold out 된 상태였다. 

 

우리는 클래식모닝에 소시지 1개를 추가했고, 가지버섯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클래식모닝은 베이컨, 소시지, 달걀프라이, 베이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달걀프라이나 소시지는 따로 추가할 수 있어 좋았다. 

 

가지버섯 샐러드는 신선한 야채에 가지와 버섯, 콘옥수수를 더해 더욱 맛있는 샐러드였다. 지난여름에는 없었던 메뉴였는데, 새롭게 선보인 신메뉴라고 한다. 

 

클래식모닝 8500원 / 소세지 1개 추가 1,000원
가지버섯샐러드 9,500원

성심당 DCC점 2층 카페 1956은 1층 베이커리에서 구매한 빵들을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우리도 클래식모닝과 가지버섯샐러드와 함께 1층에서 사 온 샌드위치와 빵을 꺼내 함께 먹었다. 

우리가 먹었던 클래식모닝과 가지버섯샐러드의 가격은 만 원이 채 되지 않는다. 다른 브런치 메뉴들의 가격들 역시 만 원을 넘지 않는 것들이 많고,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12,000원)나 아보카도샐러드(11,000원) 정도만 만 원을 넘는 가격이다. 그래서 가격면에서도 무척이나 만족하게 된다. 

성심당 DCC점은 컨벤션센터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주차도 편한데, 주말에는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 단, 평일은 1시간 무료인데, 성심당 이용 시 주차권이 제공되어 큰 불편함은 없다. 

대전 성심당 DCC점에서 즐기는 맛있는 브런치로 인해 여행의 즐거움은 배가 되는 것 같다. 올여름 방학 때 아들이 들어오면 아마도 다시 대전으로 가족여행을 가고 싶다고 할 것 같다. 그때에는 지난해 여름에 먹은 전설의 팥빙수도 다시 맛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더운 아침을 달래줄 브런치와 전설의 팥빙수, 대전 성심당 DCC점

 

무더운 아침을 달래줄 브런치와 전설의 팥빙수, 대전 성심당 DCC점

대전에서 하룻밤을 묵고 다음날 아침, 성심당 DCC점으로 브런치를 먹으러 갔습니다. 성심당 DCC점은 대전컨벤션센터 1층에 자리해 있는데요. 브런치는 2층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성심당 DCC점주

breezehu.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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